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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 hyundai palisade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 hyundai palisade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미리보는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 마스터 HDC2 티저!


 


현대자동차 공식 티저를 통해서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작년에 소형 SUV인 코나를 통해서 새로운 디자인의 SUV 를 선보였고, 올해 초에는 신형 싼타페에도 코나와 유사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일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베라크루즈의 디자인도 동일선상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과연 코나와 싼타페 보다 얼마나 차별성이 있는 디자인이 적용될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티저를 통해서 베라크루즈 후속의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라인은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티저에서는 히든도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향후 제네시스 SUV의 경우 히든도어가 장착될 수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쿼터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형식상의 3열이 아닌 확실한 3열을 제공하는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세로타입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SUV중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입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 마스터 HDC2 콘셉트!



지난 6월7일에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모터쇼에서 베라크루즈의 후속 디자인 콘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 


▲ 해외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얼핏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를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했습니다.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는 근육직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나 VS 싼타페 VS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비교분석! 




동일한 디자인 패밀리룩을 가진 코나-싼타페-베라크루즈 후속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코나와 싼타페는 유사한 높이의 그릴을 가지고 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은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달리 그릴위를 지나가는 콧수염 형상의 크롬도금은 싼타페 전면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단계에서 확신하기는 힘들겠지만, 베라크루즈의 후속은 파르테논 신전을 형상화한 롤스로이스 팬텀처럼 상당한 사이즈를 그릴과 역방향 크롬도금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파르테논 신전






▲ 롤스로이스 컬리넌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코나와 싼타페가 스포티하면서 경쾌한 디자인을 보여준다면, 베라크루즈 후속의 경우 육중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좌 : 싼타페, 우 : 베라크루즈 


측면부 쿼터글라스 디자인은 차량의 세그먼트와 성격을 잘 보여주는데, 4인 가족이 주요타겟인 싼타페의 경우 3열 쿼터글래스가 위로 올라가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반면 베라크루즈 후속의 경우 확실한 3열 공간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리된 쿼터 글라스를 제공하며, 디자인에 있어서 포드 익스플로러나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위로 부터 코나-싼타페-베라크루즈 후속


실내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가 중소형 SUV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면, 포착된 베라크루즈의 후속 실내 디자인은 대형 세단을 닮은 듯한 웅장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코나와 싼타페는 센터패시아 중앙에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면서 비교적 작은 차량의 실내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 디자인은 초대형 인포테인먼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디자인에 있어서 최근 출시된 친환경 차량인 넥소와 에쿠스와 같은 대형 세단을 연상시키는 실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EQ900 실내 






 


 

베라크루즈 후속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데, 내년초에 출시될 기아차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까지 출시가 된다면 대한민국 시장은 본격적으로 대형 SUV 시장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쉐보레의 대형 SUV인 트래버스까지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이 본격적으로 불붙기 시작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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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요. 2018.07.1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버스가 대형사이즙니까? 아니면 풀사이즈입니까? 암만 쉐보레가 괘씸해도 텔루라이드는 풀사이즈고 트래버스는 모하비급인 대형입니까? 적당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