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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첫 번째 고성능! i30N 배기음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현대차의 첫 번째 고성능! i30N 배기음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사진 | 글 | 연못구름


 

 

부르릉~ 부르릉~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 를 떠올리면 람보르기니와 같은 고성능 슈퍼카가 아닐까요?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듯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를 도로에 나타나는 순간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렁찬 배기음은 때문에 감히 다른 차량들이 접근조차 하기 힘든데, 고성능 파츠(Parts)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슈퍼카는 차고나 낮아서 우리나라와 같이 방지턱이 많은 도로에서 주행하기는 힘든데 자동차 제조사들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어 현실적인 수준의 고성능을 차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고성능에 미래를 건 현대자동차 N!

 

 

국내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에서도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N을 발표했는데, 첫 번째 차량이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차량의 주인공은 i30의 고성능 버전인 i30N 입니다.





i30은 탄탄한 하체를 가지고 있어서 국내 보다 해외에서 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인데, 현대자동차의 고성능을 총괄하고 있는 알버트 비어만의 역량을 담은 i30N이 양산차 직전에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성능에 자존심을 건 명차 브랜드!

 
 

고성능 차량에 대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67년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출발한 AMG가 대표적입니다.


 

 



AMG 이후에 BMW1979년도에 M Gmbh를 선보이면서 고성능 자동차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습니다.



 


 


또한 아우디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콰트로 역시 고성능을 대표하는 4륜 구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보의 경우도 폴스타를 인수하면서 고성능 전문 브랜드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강력한 출력을 기반으로 막강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고성능 차량을 출시하고 있는데 국내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에서도 BMW M 고성능 튜닝을 총괄하던 알버트 비어만을 영입하면서 고성능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제네시스 출범과 함께 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인 "N"을 별도의 서브 브랜드처럼 소비자에게 인식시키면서 대중적인 자동차 제조사에서 고성능 브랜드로 인식을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 고성능 RN30 콘셉트카 / 출처 : 현대자동차


현대차의 고성능 N 발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기대치도 함께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고성능 I20 WRC / 출처 : 현대자동차



그동안 대중차로만 인식되었던 현대차에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인식 시키는데 꼭 필요한 것이 고성능인데, N 은 WRC 랠리카, 선행 기술을 담은 미드십 RM, N 비전을 담는 콘셉트카 N 2025로 고성능의 실체를 구체화시키고 있습니다.



 

 

현대차에서는 2014년 부터 매년 글로벌 모터쇼를 통해서 RM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데 미드십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실제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는 고성능 N의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성능에 대한 현대차 그룹의 의지는 최근 출시된 기아차의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스팅어에서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올 하반기에 현대차에서 선보일 제네시스 G70에서도 고성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쯤 선보일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차량인 GT에서도 고성능인 "제네시스 N" 을 만날 것을 기대됩니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디비전의 첫 번째 차량은 i30N!

 

고성능 N의 첫 번째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I30N 버전이 유럽에서 주행 테스트를 마치고 곧 글로벌에 공개될 예정인데, 현대차 N 디비전의 거친 숨소리를 느낄 수 있는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테스트 중인 i30N은 휠과 브레이크 패드에 고성능을 상징하는 N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있습니다. 





 

심장에 해당되는 엔진 덮개에도 고성능 N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i30N 배기음! 동영상

 

 

현대차의 첫 번째 고성능을 담은 i30N의 우렁찬 배기음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인 carscoops 닷컴을 통한 해외 네티즌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i30N은 2.0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290마력에 최대토크 39kgm을 발휘합니다. 6단 변속기와 전륜구동 FF 방식이 채용되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Okm/h 가속시간은 6.0초로 상당히 빠른 가속력을 보여주며, 최고속도는 249km/h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의 첫 번째 고성능을 담은 i30N은 이제 시동을 걸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문화가 성장기에 접어들면서 현대자동차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출범시켰고, 기아자동차는 최초의 뒷바퀴 구동방식인 스팅어 GT를 최근에 선보였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자동차는 달리는 것에만 충실하다가 뒤늦게 디자인에 눈을 뜨면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로 확실한 입지를 구축했는데, 이제는 고성능 자동차 제조사로 변모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 잡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 그리고 성능에 대한 차별성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그동안 가장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고성능 차량인 i30N이 글로벌에서 선전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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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욱 2017.05.2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열악한 도로환경을 가졌었나.... ㅋㅋㅋ
    일단 까고보는 클라스 ㅋㅋㅋ 외국 한번도 못가보셨나요?.. 우리나라마냥 길 뻥뻥 잘뚫린곳 드문데...

  • 혀니언니 2017.05.25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후라 터진소리처럼 들리는데요~

  • 승리 2017.05.2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현대에서 팝콘 소리를....즐겁다

  • 성 깔있으마 2017.05.2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어디가서 성능 검증부터 좀 해오지...
    아니면 하던 부동산 사업이나 잘하던가...

  • 박군 2017.05.2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의 문제.

  • 강총명 2017.05.2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디는 압트 아니면 rs 지... 콰트로라니...

  • AMG는 그냥 튜닝 입체에서 출발했는데 나중에 합병 한거고.
    아우디는 콰트로그 아니라 RS 인데... 기사가 좀 ....
    이게 다음이 네이버에 밀리는 이유 인가?

  • 리플리 2017.05.28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 문제도 맞아요ㅋㅋ 불량이 많다는 자체가 품질이 안좋다는 거임. 다음엔 도요타에서 기술자 델고와서 품질 제고를 해야할듯. 그걸 해야한다는 생각도 못하는 저 마인드를 젤 갈아엎어야 하긴 하지만.. 시스템도 프로세스도 없이 마냥 무대뽀 돌머리처럼. 그 똑똑한 아래직원들을 두고도 ㅋㅋㅋ

  • 유석진 2017.05.2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능인데...전륜이라.....우리나라 기술인가이게?
    후륜못만드는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