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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스타렉스 후속! 현대차 미니밴 스타리아! 몇 인승 제공될까? 헤드업디스플레이 제공될까? 카니발 킬러! hyundai minival staria vs carnival US4!

   

스타렉스 후속! 현대차 미니밴 스타리아! 몇 인승 제공될까? 헤드업디스플레이 제공될까? 카니발 킬러!

hyundai minival staria vs carnival US4!


사진 | 글, 연못구름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 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올해의 마지막인 4분기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내년에 출시될 신차 소식을 빠르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는 단연 SUV이죠?




SUV 는 중형 중심에서 지금은 셀토스와 같은 소형급과 팰리세이드와 같은 대형급까지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시장이 최근 몇 년 사이에 많이 달라졌어요.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영역에서 독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미니밴이 있는데, 바로 카니발입니다.


카니발은 4세대로 풀체인지가 되면서 지금은 없어서 못 사는 차량이 되었는데 동시에 패밀리를 대표하는 차량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카니발이 이렇게 높은 인기를 얻게 되었을까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국내 소비자만큼 넓은 실내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가 글로벌에 많지 않겠죠?


무관하지 않겠죠?





내년에는 카니발 대항마인 스타렉스 후속 스타리아가 출시됩니다.


완전히 독특한 디자인은 저는 처음 보는 너무 파격적인 디자인이라서 "못생긴 스타리아"라고 제목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솔직한 마음은 음...아직까지도 익숙하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지난 영상까지는 포착된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외부 디자인의 특징을 중점으로 알려드렸는데, 이번 영상부터는 출시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스타리아의 구체적인 정보에 한발 더 다가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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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타리아가 관심받는 이유는 승합차와 밴 영역에서 카니발 미니밴처럼 패밀리 용도 범위를 확대하기 때문입니다.


카니발도 패밀리에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승과 레저를 위한 차박 중요성이 크게 높아졌죠?




 

새롭게 출시될 스타리아는 몇 인승으로 출시가 될까요?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겠지만 미니밴인 카니발과 유사하게 일반용으로 9인승, 11인승으로 출시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카니발과 한 가지 차이점이 있을 것 같은데 8인승도 추가로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질적인 관점에서 중대형 SUV가 4~5인승이라고 생각하고, 카니발이 6~7인승이라고 생각하는데 스타리아는 7~8인승이 될 것 같네요.   

 

시트 배열이 궁금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확인이 된다면 한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럭셔리한 느낌의 독립 시트를 제공하는 카니발 7인승과 같은 시트 배열이 스타리아에서도 제공될 수 있을까요?


카니발의 대항마로 출시가 되고, 활용도에서는 카니발보다도 더 넓기 때문에 고급형에서  7인승이 스타리아에도 제공될 것 같습니다. 





 

신형 카니발에서 선보인 7인승은 발판이 제공되는 릴렉션 시트까지 제공되면서 2열 시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차량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카니발을 구입하시는 지인 말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2열 릴렉션 시트에 쉬면서 이동하는데 이 부분은 초대형 세단은 비교가 안될 정도라고 표현하더군요.


스타리아 7인승 2열 공간은 과연 어떤 경쟁력을 제공하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네요.





▲ 중국 전용 미니밴 쿠스토 위장막


참고로 중국 전용으로 출시될 현대차의 미니밴 쿠스토 소식을 알려드렸죠?


 카니발 보다 좀 더 고급 소재가 적용된 점을 알려드렸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위장막 차량인데도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죠?





▲ 중국 전용 미니밴 쿠스토 위장막


일반적이라면 실내에 감성적인 소재감은 기아차보다는 현대차가 조금 앞선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공식이 카니발과 스타리아에서도 그대로 통할지 궁금해지네요.





▲ 중국전용 미니밴 쿠스토 위장막


현대차가 14년 만에 출시하는 스타리아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을지... 카니발과 대적하기 위해서라도 많이 준비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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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대비 스타렉스 후속인 스타리아는 카니발보다도 더 넓은 공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차종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타리아는 스타렉스 보다 전장이 더욱 길어지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미니밴 역할에 국한된 카니발과 달리





현재도 캠핑용, 앰뷸런스, 통학버스, 밴 등의 다용한 용도로 출시가 되기 때문에 전장의 길이는 카니발과 제법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어쩌면 카니발 롱바디처럼 차별화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스타렉스의 경우 일반 용도의 스타렉스와 좀 더 고급스러운 어반을 제공합니다.





당연히 어반의 좀 더 고급스러운 운전자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화물 적재 공간을 제공하는 3인승 밴과 5인승 밴을 제공하는데 밴은 스타렉스의 핵심 차종이죠?


   


전장이 훨씬 커질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밴을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것 같은데요.


적재 공간의 활용성은 더욱 높아졌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기존 스타렉스 밴에서 5인승 최대 적재량이 600KG, 3인승 최대 적재량이 800KG였는데,






제 예상이지만 카고 룸이 더욱 커지면서 스타리아는 900KG까지도 적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밴을 제공한다는 점은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과 구분되는 또 다른 차이점이죠! 





밴은 특별한 도어를 제공하는데, 못 보신 분들도 제법 있을 것 같은데 양쪽으로 열리고 닫히는 트윈 스윙 도어가 


스타리아에서도 제공될 것 같습니다. 


1세대에 제공되었다고 2세대 제공되지 않았다가 페이스리프트에서 다시 제공되는 트윈 스윙 도어는 키가 큰 짐을 쉽게 수납하기 편리합니다.





차박 등의 목적으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간 활용성 면에서는 카니발을 뛰어넘는다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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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서 해외 테스트 차량에서 포착된 운전자 공간을 최초로 알려드렸는데요.


포착된 인포테인먼트의 사이즈가 10~12인치가 될 것 같다고 알려드렸는데요.


전장 업체와 지인 찬스를 통해서 확인해 본 결과, 10.25인치가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양산차에 그대로 제공될 것 같은데 아직 테스트 단계이고 양산 과정에서 카니발처럼 변경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이 부분은 가볍게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디지털 클러스터의 사이즈도 인포테인먼트와 동일한 10.25 인치로 예상됩니다. 




 

신형 투싼의 실내 디자인을 리뷰하면서 디지털 방식의 10.25 클러스터는 차량의 급을 떠나서 좀 작다는 느낌을 공통적으로 받게 되는데, 포착된 사진을 보면 10.25인치로 예상되는 디지털 클러스터가 장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패밀리 미니밴을 지향하는 카니발의 경우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인포테인먼트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이즈로 본다면 첨단 느낌에서는 카니발이 스타리아 보다 좀 더 고급 세단과 같은 느낌을 유지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경쟁 차량인 기아차 카니발에서 12.3인치로 무장했는데, 현대차 스타리아가 10.25인치라?


이 부분을 아쉽게 생각하실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카니발이 출시되기 직전이었죠? 당연히 제공될 것으로 예상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한바탕 이슈가 되었습니다. 


설마 설마 설마설마했지만 신형 카니발에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카니발에서 원가가 낮추기 위해서 제공되지 않았다고 알려졌지만, 이해하기는 힘든 정책인 것 같습니다.


반자율 주행과 찰떡궁합인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제공되지 않는 점은 출시한 지금도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착된 스타리아의 디지털 계기판과 10.25인치로 예상되는 인포테인먼트를 보면서 어쩌면 스타리아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제공될 것 같다는 예상을 해보게 됩니다. 


현대차가 스타리아를 출시하면서 카니발과 상품성에 있어서 일부러 부족하게 만들 가능성은 없겠죠?


후속으로 출시되는 차량이라서 카니발에서 제공되는 기능은 모두 제공될 것 같은데, 10인치로 예상되는 디지털 계기판이 포착이 되었기 때문에 12인치를 제공하는 카니발 보다 부족하다?


이렇게 생각하기는 상식적으로 힘들것 같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추론에 가깝지만 제 예상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스타리아에서 제공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들리는 말도 좀 있고요. 이 부분은 위장막 차량과 전장 부품 등의 업체를 통해서 좀 더 세부적으로 체크해 보고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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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는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세부적인 정보를 알려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현대차 미니밴인 스타리아는 언제쯤 출시가 될까요?


어쩌면 현대차가 내년에 가장 먼저 선보일 차량 중에서 한대가 스타리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상반기라면 늦어도 6월 전이되겠죠?




위장막 차량에 장착된 테스트 부품과 정황을 파악해 본다면 이것보다는 좀 더 빠른 3~4월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생산 일정 등이 확인된다면 출시 전까지 세부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현대차의 미니밴 소식을 구독자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해외 채널에 꾸준하게 모니터닝을 하고 있는데, 현대차가 투자하고 있는 영국 스타트업 기업인 어라이벌은 상용차 전기차 부문의 유망 기업인데, 최근 베타 버전의 프로토 타입 상용밴을 선보였습니다.





이 차량은 어딘가 모르게 현대차에서 새롭게 출시될 스타리아와 유사한 디자인과 프로포션을 보여주는데요.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제네시스 JW, 현대 NE, 기아 CV를 시작으로 2023 년쯤을 목표로 상용차를 포함한 대형차까지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출시될 스타리아는 전기차까지 출시될 것 같습니다. 물론 시간은 좀 더 걸리겠죠?





앞으로 6개월 정도만 지나면 국내 도로에서 스타리아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니발 보다 좀 더 다양한 활용성을 찾는다면 스타리아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네요!


다음 영상에서는 스타리아의 외부 제원을 포함한 스타리아에 한발 더 다가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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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상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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