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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12부! 운전자 공간 완전 공개! 4세대 쏘렌토 풀체인지!

   

12부! 운전자 공간 완전 공개! 4세대 쏘렌토 풀체인지! ! 4GEN SORENTO!


사진 클럽 MQ4 네이버카페, 글 연못구름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 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어느덧 4세대 쏘렌토의 12부 영상을 알려드리게 되었는데, 외부 디자인, 실내 공간, 운전자 공간, 후면부 디자인까지 알려드린 것 같습니다.





▲ SOURCE : 앗차 / 유튜브 채널


지금까지 저화질로 알려드렸다면 이번 영상에서는 고화질 이미지를 통해서 선명한 4세대 쏘렌토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4세대 쏘렌토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클럽MQ4" 네이버 카페와 콜라보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영상을 시청하시기 전에 "유튜브 구독(상기 이미지 클릭)" 부탁드립니다! 신차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공유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시면 빠르게 정확한 정보를 세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운전자 공간의 핵심인 핸들 사진입니다. 3포크 타입으로 안정적인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 SUV GV80은 2포크 타입의 핸들을 제공하면서 "럭비공 같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4세대 쏘렌토에는 3포크 타입 핸들이 적용되면서 디자인을 포함해서 구성면에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투톤 색상이 GV80과 비슷한 느낌이죠? 실차는 더욱 멋질 텐데 차급을 고려하면 충분히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GV80을 시승하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혼커버 테두리의 홈이었는데 마치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겠지만 혼커버 디자인은 쏘렌토처럼 완전히 덮는 방식이 깔끔하기도 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핸들 디자인은 최근 출시되어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5와 유사하며, 구성면에서도 유사합니다.





동시에 비교해 볼까요?


3포크 타입으로 동일하며, 혼 커버 덮개에 쏘렌토는 좀 더 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런 디테일은 버튼을 감싸고 있는 메탈 디자인 테두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핸들 하단부에는 하이그로시 마감이 적용되어 있으며, K5의 금속 느낌과 조금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K5는 D 컷 스타일이 적용되면서 스포츠 지향성 차량과 같은 느낌으로 차이가 있지만 유사한 디자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인데 하이그로시 마감 재질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하이브리드 차량의 핸들도 포착되었습니다. 이렇게 구성은 동일하지만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특히 투톤과 핸들을 감싸는 봉제선인 스티치만 없는 것인데, 마치 고급형과 보급형을 보고 있는 같습니다.


 



동시에 비교해 보겠습니다. 구성은 비슷해 보이지만 느낌을 많이 다릅니다. 투톤 핸들의 경우 핸들 내부에 가죽을 감싸는 스티치가 고급스럽게 처리가 되어 있지만 상대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은 밋밋한 느낌입니다.


투톤 원톤의 색상 차이점 하나가 이렇게 다른 느낌을 전달하는데 두 사진을 함께 비교해 보니 더욱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핸들 뒤에 계기판 디자인을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계기판과 전자식 계기판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K5에서 선보인 날씨 테마를 포함해서 이전 영상에서 신기술로 알려드렸던 계기판 무선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서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디자인까지도 변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술 발전 부분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내비게이션이 아닌 계기판까지도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항상 새 차량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 같네요! 

 




계기판은 트림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고급 트림은 12.3인치 정도의 사이즈로 예상됩니다.  


디자인은 더 뉴 그랜저처럼 완전한 일체형 디자인은 아니겠지만 모하비처럼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이 연결되는 디자인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계기판이 너무 앞으로 튀어나온 것 같지 않은 장점도 동시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핸들 좌측에는 음성으로 작동할 수 있는 음성 제어 버튼과 볼륨 버튼 기능을 찾아볼 수 있으며 우측에는 자율 주행 관련 조작 버튼이 제공됩니다.  최신 차량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구성입니다. 핸들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봤는데, 차급을 고려했을 때에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투톤 칼라가 적용된 핸들은 세련되고 포근한 느낌으로 밝은 색상의 실내 인테리어와 찰떡궁합이 될 같습니다. 손에 많이 닿은 핸들 테두리에 어두운 색상을 채택하면서 안쪽에는 밝은 색상을 적용했기 때문에 오염에도 어느 정도 대비한 것 같습니다.





가장 궁금해하시는 공조기 디자인도 처음으로 선명하게 포착되었습니다. 내비게이션과 공조기를 하나의 디자인으로 연결하면서, 이전 영상에서 마치 이런 디자인은 미니밴과 같은 요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공조기 상단을 보면 크렐 오디오 로고를 찾아볼 수 있는데, 내수형에는 크렐 오디오가 제공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국내 소비자분들은 보스 오디오를 선호하시는데, 아쉽지만 보스 오디오는 수출형에만 제공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비게이션의 디자인은 이전 영상에서도 알려드렸지만 트림에 따라서 3가지 정도 타입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K5를 가볍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조기의 디자인의 특징은 토글스위치가 양쪽으로 제공됩니다.





토글스위치는 상위 차량인 모하비에서 적용되면서 멋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기아차에 확대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아주 중요한 사진이 될 것 같은데, 공조기 전원이 들어온 사진이 최초로 포착되었습니다. 


전원이 들어온 사진과 들어오지 않은 사진은 큰 차이가 있는데 실차로 본다면 만족스러운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치 미니밴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토글스위치 중간에는 공조기와 관련된 기능 스위치가 제공되며, K5에서 제공되었던 터치 방식으로 선택하면 소리로 알려주는 방식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프리미엄 GV80 공조기는 기능을 선택하면 미세한 진동인 햅틱 반응으로 알려주었는데, 이런 것을 기대하기는 차급을 고려했을 때에 무리겠죠?

   

 

위에 아래에 배치된 4개의 송풍구는 거미줄을 보는 것처럼 빨려 들어가는 디자인으로 실내 공간을 빠르게 식혀주거나 따뜻한 바람으로 채워줄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조금 있을 것 같은데, 큼직큼직한 디자인은 패밀리를 대표하는 차량인 미니밴에서 느낄 수 있는 디자인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비상 버튼의 위치도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 긴급 상황에 빠르게 작동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자식 변속기가 위치한 기어 박스 쪽으로 내려오면 텔루라이드에서 볼 수 있었던 토글 방식으로 작동하는 통풍 스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리얼 메탈 소재로 보이는 마감 소재와 함께 멋스럽습니다.


한 가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은 하단 송풍구 중간에 여백으로 운전자의 시각에 보이지 않게 처리가 되었겠지만 다소 휑한 느낌을 받게 되네요! 이부분에 앰비언트와 같은 간접 조명을 추가해 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애프터마켓을 통해서 작업할 수 있겠네요! 


무선 충전을 제공하는 트레이에는 3개의 USB 포트(1개는 리더기)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하기 위한 배려인 것 같은데, 넉넉함이 느껴지는 구성입니다. 작은 배려이지만 사용해 보면 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네요.





전자식 변속기가 적용되면서 다이얼 방식으로 작동되는 변속기를 볼 수 있습니다. 작동시 R-N-D를 선택하면 선택한 모드에 점등이 되는 방식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에 현대는 버튼식을 제공하며, 기아는 다이얼 방식을 제공하는데 직접 사용해보면 큰 차이를 느낄 만큼 다이얼 방식이 편리합니다.


이런 부분은 현대차가 기아차를 배려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다이얼 방식이 훨씬 편리하기 때문에 인터페이스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끼게 됩니다.





이제는 기아차가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도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칭찬하고 있습니다. 두 개의 다이얼을 제공하면서 불필요한 버튼을 크게 줄였으며,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있는 큰 다이얼은 변속기 모드를 제공하며, 아래 작은 다이얼은 드라이브 모드와 지형 최적화 모드인 터레인 모드를 제공합니다.





이전 영상에서도 여러 번 알려드린 내용이지만 기아차의 경우 버튼의 수를 최소화시키면서 기어 콘솔에 집중적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사용해보면 이쪽저쪽 버튼을 찾지 않게 잘 배려 되어 있는데 디자인에 물 오른 기아차는 이제는 실내 디자인에 있어서도 정말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포착된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차량은 보면 기억박스에 상당히 많은 버튼이 제공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어쩌면 너무 많은 버튼을 배치하면서 필요한 버튼을 빠르게 찾을 수 있을지 UI/UX가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니 가볍게만 참고하세요!





핸들쪽 동그라미 부분을 보시면 알루미늄 페달이 적용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상위 차량인 모하비나 최근 공개된 GV80에도 제공되지 않았는데, 쏘렌토 초기 모델에서 제공되는 것일까요?





하이브리드 차량에서도 알루미늄 페달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통 연식 변경이나 페이스리프트 시에 슬그머니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차량에서 제공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것을 알 수 있는데, 기아차 볼륨 모델이니 작정하고 신경 썼다고 해야겠죠!





이번 영상의 마지막 사진은 스마트키입니다. 후면부 디자인인데, K5 스마트키와 동일한 디자인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원격 주차까지는 지원되지 않더라도 원격으로 차량은 전진과 후진하는 기능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쏘렌토와 같이 큰 차량을 스마트키로 작동한다고 생각하니 키덜트처럼 뭔가 설레는 것 같습니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서 12부 영상에서는 갈증이 정말 많이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를 제공해 주신 클럽 MQ4 네이버 카페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영상 외에도 4세대 쏘렌토와 관련되어서 좋은 자료들이 많으니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afe.naver.com/headapji





다음 영상에서는 세부적인 실내 사진을 포함해서 4세대 쏘렌토에 한발 더 다가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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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11부 영상에서 테일램프가 2개로 나눠진 것 같다는 의견을 알려드렸는데, 방향 지시등 위치가 애매해서 지인 찬스를 이용했는데 두 개가 아닌 한 개의 테일램프로 확인되었습니다. 


바로잡아야 할 것 같아서 해당 부분은 다음 영상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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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고 정확한 신차 관련 유튜브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