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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자동차 Hot 이슈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DARPA의 놀라운 발명품!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DARPA! 이들이 만든 놀라운 발명품!



사진 | 글, 연못구름  



 





  #. 미국방위 고등 연구계획국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고도의 군사 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은 NASA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기관들이 존재하는데, 이곳에서 만들어진 제품은 과연 인간이 만들었을까 라는 의구심이 만들게 할정도로 최첨단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국방 기술력을 연구하는 미국 국방부 소속기관인 DARPA는 최근 차원이 다른 신개념 타이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넓은 관점에서 NASA나 DARPA와 같은 기관은 미국의 막강한 국방력을 자랑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으며, 구소련 시절 치열하게 기술개발을 위해서 생성된 고등 군사 시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초만에 변신가능한 타이어!   



최근 DARPA에서 선보인 신개념 타이어의 경우, 원형 형태의 타이어와 트랙 타이어와 순식간에 변신(?)이 가능해지면서 어떤 지행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도록 제작이 되었습니다.


잘 포장된 도로를 달리다가 산악과 같은 거친 오프로드 만나도 문제없이 주행이 가능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온로드-오프로드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타이어!    




평소에 일반적인 차량과 동일하게 운행을 합니다.






하지만 거친 오프로드를 만나면 불과 2초만에 원형 바퀴를 트랙 바퀴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이 가능하다니, 눈으로 보면서도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비밀은 바퀴속 허브에 있는데 불과 2초만에 변신이 가능합니다.






▲ 출처 : DARPA 










트랜스포머와 같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면이 지금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롭기만 합니다!

 





  #. 모든 지형에서 수평을 위지할 수 있는 엑스 바이클 기술력! 



이뿐만 아니라 논두렁과 같은 굴곡이 심한 지형에서도 차체를 수평으로 유지할 수 있는 엑스바이클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엑스바이클 기술력은 비탈길에서도 차체를 수평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엑스바이클 기술력이라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형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보장해 줄 것 같습니다.



 


  #. 로봇 기술력도 인정받는 DARPA! 



군사 목적의 자동차 기술력 뿐만 아니라 DARPA는 매년 로봇챌린저라는 경진대회를 주최하고 있는데, 지진, 쓰나미, 산사태, 화재, 붕괴사괴 등 인명과 재산을 구해내기 위한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DARPA가 만든 놀라운 발명품 덕분에 DARPA 연구진 중에는 외계인이 있다는 말까지 들릴만큼 많은 해프닝을 만들고 있는데 DARPA의 기술력은 한마디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