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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자동차 Hot 이슈

지금은 고성능 자동차가 대세! 엘란트라 GT 출시 임박! i30

   

 

 

 

지금은 고성능 자동차가 대세! 해외에서 훨훨 날고 있는 I30!  엘란트라 GT 출시 임박!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국내에서도 고성능 자동차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면서 최근 공개된 기아자동차 스팅어와 같은 GT 모델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자동차의 기준을 배기량이나 커다란 실내공간이 차량의 그레이드를 결정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자동차 문화가 확산되면서 고성능 자동차에 대한 니즈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GT? Gran Turismo!


GT CAR(영어:Grand Tourer, 이탈리아어:Gran Turismo, GT)는 장거리 운전을 목적으로 설계된 고성능의 자동차를 말합니다. 고성능 차량이라고 하지만 슈퍼카와는 조금 다른 의미로 일반적인 차량보다 상위 단계인 고성능 차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슈퍼카는 V10, V12 의 막강한 엔진을 탑재하고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 등을 무시하고 지상고가 낮아서 일반 도로에서 운행하기가 힘듭니다. 반면 GT는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을 고려한 차량으로 일반 차량 일반적인 차량 보다 고성능 부품이 장착된 차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GT는 제네시스 쿠페!

 

국내에서도 고성능 차량에 대한 꾸준한 시도가 있었으며, 어울림 모터스에서 제조한 스피라 등이 출시되었습니다. 이후 제네시스 쿠페와 씨드 등에서 GT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GT라는 이름에 걸맞은 고성능 부품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고성능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도전! 기아 스팅어 GT!


2017년 상반기에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차량이라면, 단연 기아차 스팅어 GT입니다. 최근 출시 가격이 결정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하는 독수리의 옆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전면부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함께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실내디자인은 이 차량을 기아차가 만든 것인지 놀라움을 감추기 힘들 정도로, 기존 차량에서 느낄 수 없었던 실내디자인으로 차량의 성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팅어 GT를 통해서 기아자동차는 디자인 경쟁력과 차량의 성능을 글로벌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는 i30!



유럽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I30는 누적 판매량이 200만 대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반대로 표현하면 국내에서만 인기가 없는 비운의 차량입니다. 국내의 경우 칸막이 하나로 트렁크와 경계를 둔 해치백의 인기가 상당히 낮은데, 실속을 중시하는 유럽에서는 해치백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국내 판매량 


2012년 1만 5398대 


2013년 1만 410대


2014년 6660


2015년 3292


2016년 2441대




해외누적 판매량


200만대(누적 추정치)

 

 

 



대부분의 판매량을 해외에서 소화시키고 있는 i30는 해외에서 훨훨 날고 있는 차량입니다.

 

 

 

 


 

 

 

 

 

 

 


엘란트라 GT! 출시 임박!



i30의 해치백 모델이 엘란트라 GT 이름으로 유럽에서 출시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엘란트라 GT 는 골프, 코롤라와 경쟁해야 합니다.

 

 

 

 

 


실내의 내부는 I30와 동일합니다.

 

 

 

 

 


차이점이라면 고성능을 상징하는 레드 색상을 실내 곳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동 버튼 주변부와 기어노브, 시트 등에서 레드 색상 스티치를 볼 수 있습니다.

 

 

 

 

 

엘라트라 GT는 최근에 출시된 아반테 스포츠와 유사한 구성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1.6 터보 차저 엔진에 201마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2.0 엔진에 173 마력 엔진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 브랜드


국내 자동차 문화가 성장기에 접어들면서 현대자동차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출범했고, 기아자동차는 최초의 뒷바퀴 구동방식인 스팅어 GT를 선보였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자동차는 달리는 것에만 충실했다고 표현할 수 있는데, GT를 통해서 고성능 자동차에 한발 더 다가서는 것 같습니다. 

 
고성능 스포츠카를 지향하는 현대자동차의 N 브랜드는 그동안 스쿠프, 티뷰론, 투스카니, 벨로스터, i30 등에 적용이 되었으며, 제네시스 쿠페 N 브랜드를 확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명차들의 전차를 따라하는 전략보다는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소비자의 요구를 맞출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브랜드의 가치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브랜드=고성능은 제조사에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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