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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자동차 Hot 이슈

베라크루즈 인터쿨러호스를 이용한 레조네이터 DIY / 싼타페 / 맥스크루즈 레조레이터 / 리조네이터

   

 

자동차에 국민 DIY 라고 말하는 레조네이터 2번째 DIY를 작성합니다.

 

첫번째에서는 베라크루즈의 레조네이터를 이용하여서 순정 맥스크루즈 인터쿨러호스에 인식했다면, 두번째 DIY는 베라크루즈 레조네이터 + 베라인터쿨러 호스의 조합이 입니다^^

 

이전 리뷰 참고 : http://lastzone.com/359

10분 장착 완료! 레조레이터 / 리조네이터 / 레조네이터 / 맥스크루즈 / 흡기튜닝 / 싼타페

 

 

우선 필요한 부품은

28292 3A070 클램프 2개 2090원

28263 3A002 베라크루즈 인터쿨러호스 1개 33990원

 

 

 

 

1. 중간에 교체할 인터쿨러호스가 보입니다. 맥스크루즈에 기본 제공되는 순정의 경우, 동호회에 보면 고속중에 터졌 글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약하다고 합니다.

실제 베라크루즈 인터쿨러 호스와 비교해 본다면.. 차이가 상당히 크네요 ㅠ.ㅠ (*현기차에서 원가절감을 위해서 부품의 질을 낮추더라도,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부품은 양질의 부품을 제공해줘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네요!) 

 

 

기존 맥스크루즈 순정인터쿨러호스 장착 사진

 

 

 

기존 순정 인터쿨러호스를 제거한 상태!


 

 

 

호스의 길이는 경험상 8~9.5cm가 최적인거 같습니다. 처음 절단했을 때 조금 긴 경우라면 다시 절단해도 되지만 짧은 경우라면... 대략~~~~ 난감해 집니다. ㅎㅎ 

 

 

 

부품은 영수증을 참고하여서 부품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래 영수증에 없는 베라크르즈 리조네이터의 경우 23,617원 이니 참고하세요!
 

 

 

 

왼쪽이 베라크루즈의 인터쿨러 호스이고, 오른쪽 하단이 맥스크루즈의 인터쿨러호스입니다.

베라크루즈의 호스는 실리콘 타입에 테이퍼가 되어 있고, 재질에도 촘촘한 실 같은 조직이 있기 때문에, 내구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면 맥스크루즈는 사실상 적당히 유연한 고무라고 생각되네요.

강성이나 수명은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짐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베라클루즈 호스를 자동차 타이어로 표현한다면, 맥스클루즈의 호스는 자전거 타이어로 표현하면 어떻까?

한마디로 체급이 다르고, 고속주행중에 터진다거나 호스가 분리되는 현상은 낮을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내부 둘레의 경우 6cm 정도이며, 맥스클루즈 인터쿨러 호스와 동일한 규격임!
 

 

 

 

 

절단한 호스의 길이는 최적이 9.5cm 로 하면 좋지만.... 예상보다 절단하기가 쉽지 않네요!

짧게 절단하면 안되니, 가능하다면 조금 넉넉하게 절단하기를 권장함!!
 

 

 

 

 

호스를 단단히 고정할 클램프입니다.

부품번호가 28292 3A070인데, 28292 3A080 이 더 굵고 단단하게 조여주는데, 가격이 오히려 더 싸네요~

070은 개당 2090원 080은 1320원!

연못구름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080으로 주문했네요^^


 

 

 

 

절단한 호스를 레조네이터와 터보쪽 중간에 삽입합니다. 베라크루즈 호스의 경우 좀 빡빡하기 때문에 WD나 기름을 호스 내부에 살짝 발라주시면~~~보다 잘 들어갑니다!

 

교체 및 장착완료!




연못구름의 한마디!

레조네이터(리조네이터) 아주 간단한 DIY 라고 생각하지만, 디젤 특유의 터보랙 현상도 줄어들고, 엑셀레이터 반응도 민감해 지기 때문에, 약간의 단점이 있지만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은 DIY라고 생각하면서.. 연못구름은 추천하는 DIY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