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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코나 일렉트릭 경쟁력은?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코나 일렉트릭 높은 경쟁력은? 

  


사진, 브랜드사 및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 전기차 시대를 개막할 코나 일렉트릭!  


 




  #. 사전계약만 1만2000천대! 전기차 역사를 기록할 코나 일렉트릭!  

 

이미지 출처: 매립인사이드


SUV형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다음 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시를 앞둔 사전계약에서 1만 2000대를 돌파하며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높은 판매량에 대한 기록을 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글로벌 제네바 모토쇼에서 극찬받은 코나 일렉트릭!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책임질 코나 일렉트릭은 이번 달 개최된 글로벌 모터쇼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처음 소개가 되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였는데, 함께 참가했던 신형 싼타페보다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코나 일렉트닉 해외 네티즌 반응 요약


1. 디자인이 정말 좋은데!

2. 기존 코나 보다 훨씬 멋진 디자인이다! 

3. 엄청난 향상되었다.

4. 테슬라! 보고 있나?


   


 

 

   #. 전기차 장점과 SUV 장점이 결합! 실용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코나 일렉트닉!   

 

지구의 환경을 보호해줄 친환경 전기차와 SUV가 결합된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와 SUV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차량입니다.

 

 



  #. 슈퍼 히어로! 코나 일렉트릭!   

 

전기차 아이오닉을 처음 발표했을 때만 하더라도,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은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중에서 뛰어난 편이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인 1회 충전으로 200km 주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정식으로 출시될 코나 일렉트릭이라면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이 상당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1회 충전으로 아이오닉의 2배의 가까운 300~470km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 두 가지 배터리 버전! 

 

코나 일렉트닉에는 64kWh와 39.2kWh 두 종류의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470km와 300km 주행이 가능합니다. 주 목적이 도심에서 주행하는 것이라면 39.2kWh 배터리가 장착된 버전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작은 체구 대비 높은 최대 출력 150kW(204마력)도 코나 일렉트닉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기차 특성상 펀 드라이브를 추가하기는 아직까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 전면부 디자인 포인트는 그릴! 

 

전기차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면부 디자인으로 공통적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이 막혀 있다는 점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캐스캐이딩 그릴은 사라지고 현대차 로고가 코나 보다 훨씬 높은 위치로 올라갔지만 수평을 이루는 크롬바와 연결되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이어지는 크롬바는 현대/기아차의 신차들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 신형 싼타페


크롬바 디자인은 신형 싼타페에서 먼저 선보인 디자인입니다. 


   



▲ 기아차 K7

 

기아차에서도 크롬바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는데 현대.기아차에 적용되는 공통 디자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재와 코나와 동일한 측면부 디자인

 

측면부의 디자인은 현재의 코나와 동일하지만, 루프박스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프박스를 추가하면 2박 3일 정도의 캠핑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넥쏘를 닮은 실내공간! 

 

 넥소가 조금 먼 미래의 디자인이라면, 코나 일렉트닉은 가까운 미래의 디자인으로 전기차와 잘 어울리는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넥쏘 실내공간


넥쏘가 공개되면서 처음 선보인 계단식 센터 콘솔 디자인은 현대차의 새로운 실내 디자인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확대 적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단식 구조의 센터 콘솔은 하단에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등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합니다.





코나 일렉트릭에는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향후 출시되는 차량에 확대될 전자식 변속 시스템은 하반기에 출시될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1가지 다양한 색상 조합! 

 

코나 일렉트릭에는 7가지 외장 색상을 토대로 총 21가지의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알로이 휠! 

 

바람개비 형상의 새로운 휠은 세련됨과 함께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국내 완성차 제조사가 만든 휠은 애프터마켓에서 새롭게 휠을 추가하지 않더라도 디자인적인 완성도와 높은 내구성으로 신차를 구입하면 애프터마켓에서 휠을 구입했던 진풍경을 바뀌게 만든 것 같습니다.

 

 

 


  #. 1회 충전으로 390km 주행! 


급속 충전을 제공하며서 54분 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는 점은 다른 전기차와 차별되는 장점입니다.

 




100% 완충까지 6시간 10분(39.2kWh) 9시간 40분(64kWh)이 소요되기 때문에 풀 충전의 경우는 시간이 여유로울 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기차만의 특별한 혜택

 

전기차만의 저렴한 자동차세, 공영주차장 할인, 하이패스 할인 등을 고려한다면 코나 일렉트릭의 장점은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특히, 정부의 보조금 혜택까지 생각한다면, 2000만 원 중반대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생애 첫 차량으로 전기차를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성큼 앞으로 다가온 전기차 시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는 테슬라와 쉐보레 볼트 EV라고 할 수 있는데, 테슬라의 높은 가격은 누구나 전기차를 쉽게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쉐보레 볼트 EV가 실용적인 가격에 출시되면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면 코나 일렉트닉은 니로 EV와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시장으로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전기차가 지금은 생애 첫 차량이나 다음 차량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코나 일렉트닉 출시는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