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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베일벗은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신형 K9!

   



베일벗은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THE K9 최초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사진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출시를 앞두고, 새롭게 포착되었습니다.

   




▲ 사진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국내 커뮤니티에는 신형 K9의 이동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위장막이 제거된 점을 보면 보안이 해제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자동차에서도 실차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렌더링 사진을 공개했는데 기존 K9 보다 훨씬 웅장하고 역동적인 새로운 디자인의 K9은 제네시스 G90(에쿠스)와 당장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1. 실물이 포착된 신형 K9!


 


▲ 사진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실물이 포착된 신형 K9은 기존 K9을 완전히 잊어버릴 정도로 웅장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 사진 출처 : 브렌톤 디자인 예상도


그동안 기아차의 플래그십 K9과 현대차의 플래그십 G90(에쿠스)는 사실상 동일한 세그먼트라는 공통점외에는, 판매량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K9가 열세하고 할 수 있었는데, 신형 K9은 G90(에쿠스)와 맞짱을 겨루어도 충분한 승산이 있을 정도로 경쟁력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사진 출처 : K9 MEMBERS CLUB(좌:신형K9,우:기존K9)

신형 K9에는 두 줄의 U자형 주간 주행등이 새롭게 디자인되었는데 사람의 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유니크함과 동시에 듬직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부 크기를 웅장하게 보이기 위해서 카니발처럼 커진 전면부 그릴과 함께, 그릴하단의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은 제네시스 G80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날개 형상과 유사한 크롬 몰딩을 적용하면서 안정적이면서 중후한 세련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 요소는 기아차 K7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신형 싼타페에서도 헤드램프와 그릴이 연장된 크롬 몰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커지는 그릴의 크기는 국내 최대 사이즈의 그릴을 가진 카니발과 크기와 디자인 면에서도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측면부 비교(상:기존K9,하:신형 예상도K9)


신형 K9에서 기존 K9과 가장 유사한 부분은 측면부 디자인으로 C 필러 윈도우 창에 포인트의 디자인(2번)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벤틀리와 같은 프리미엄 세단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기존 K9은 K7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플래그십 세단의 무게감이 아쉬웠다면, K9은 아쉬움을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니다.





 

후면부 테일램프를 감싸고 있는 크롬라인은 벤틀리와 같은 차량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디테일 관점에서 벤틀리 브랜드 로고를 가리고 비교했을 때 함께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형 K9의 테일램프는 크롬을 감싸고 있는 디자인은 벤틀리 차량을 연상시키며, 형상에서는 벤츠나 기존 에쿠스와도 유사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범퍼 하단부에 수평을 이루는 크롬 라인은 차체를 더욱 넓게 보이는 디자인으로 벤틀리와 상당히 유사한데 신형K9 디자인은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총괄인 루크 동케볼케 전무가 함께 했으며, 동케볼케는 과거에 벤틀리 디자인을 담당했었습니다.





  #.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 


▲ 제네시스 G90(EQ900) 

최초로 공개된 신형 K9을 보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멋진 디자인으로 탄생한 K9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G90(EQ900)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태어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K9은 기아차의 플래그십 차량이 존재한다는 가치만으로 출시가 되었다면, 신형 K9은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세단이면서 GT인 스팅어나, 최근 공개된 준중형 세단인 K3처럼 기아차의 저력을 잘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초로 공개된 외부 디자인 외에도 실내디자인도 여러 차례 공개가 되었는데, 최고급 리얼 우드 소재와 유럽산 명품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하면서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풀체인지된 K9은 EQ900와 유사한 파워트레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3.3 터보, V6 엔진 3.8, V8 타우 5.0 3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G90(EQ900)이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이라면 기아차를 대표하는 K9은 벤틀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진중함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스펙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G90(EQ900)과 상당수의 부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본 트림의 경우 60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심심했던 플래그십 시장에 신형 K9이 출시되면서 제대로 된 맞수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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