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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2018년 최대 기대작! 출시를 앞둔 싼타페TM 완전정복! 가격공개!

   



2018년 최대 기대작! 출시를 앞둔 차세대 싼타페 TM 완전정복! SANTA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차세대 싼타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양산차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2주 뒤면 출시가 시작됩니다. 이르면 다음 주부터는 실제 차량 이미지를 포함한 공식적인 티저 동영상 그리고 사전 예약 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지난 1년간 차세대 싼타페 TM의 소식을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해 드렸는데, 출시 전 마지막 포스팅은 차세대 싼타페 TM 완전정복이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알려드렸던 내용을 총정리해 보겠습니다.

   





  1. 세대별 싼타페 변천사!


 

 1세대 싼타페


 

 2세대 싼타페


 3세대 싼타페



1세대 싼타페는 2000년 6월에 처음 출시되었고 2세대 2005년 1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3세대 싼타페 DM은 2012년 4월 출시되었으며 4세대는 다음 달인 2018년 2월에 출시가 됩니다.



 구분

 전폭(mm)

 전고(mm)

 1세대

 1820

 1675

 2세대

 1890

 1725

 3세대

 1880

 1680


크기를 비교해 보면 1세대 보다 2,3세대가 조금 더 커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더욱 커질까요?




  2. 파격적인 외부디자인!


차세대 싼타페의 달라지는 외부 디자인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방법은 작년에 출시된 소형 SUV인 코나와 디자인 특징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현행 3세대까지 이어왔던 디자인 트렌드를 버리고 코나의 유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위장막 차량에서도 달라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의 가장 큰 변화는 헤드램프 위치가 범퍼 하단으로 이동하고 LED 주간 주행등의 기존 헤드램프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젊은 층에서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호할 수 있지만 중장년층의 경우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45도 각도에서 살펴보면 디자인의 차이점을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가장 큰 변화는 사이드 미러의 위치 변화와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적용되면서 운전자의 사각시대가 크게 줄어들게 되었으며, 운전자 입장에서 실내가 커져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패밀리


파격적인 전면부의 디자인 변경과 함께 후면부 디자인도 보다 날렵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경됩니다. 최근 새롭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테일램프의 형상을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과 내부 그래픽이 변경되었지만 기존 틀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위장막을 벗은 후면부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현행 싼타페DM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는 위장막 차량!


​4세대 싼타페는 2018년도의 최대 기대작 답게 상당히 많은 위장막 차량이 목격되었습니다.





​위장막 차량은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었으며 해외에서 다양한 도로 환경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위장막 차량이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4. 다양한 예상도!


 

▲예상도:구기성 스튜디오




▲ 예상도 : 브렌톤 





▲예상도 : 오토타임즈


 예상도 : OGDA


​신차 출시를 앞두고 예상도를 볼 수 있지만, 싼타페 처럼 다양하고 많은 예상도를 볼 수 있는 차량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렇게 많은 예상도를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높은 관심도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예상도 중에서 4개의 예상도가 실차와 가장 유사하다고 판단이 되어서 정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적중률이 높은 예상도는 브렌톤과 구기성 기자님 예상도로 최근 3년 내에 출시된 신차와 높은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5. 그랜저급으로 감성으로 업그레이된 실내감성!


파격적인 외부 디자인 변경과 함께 기존 중형 SUV에서 볼 수 없었던 감성적인 실내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현행 3세대 싼타페 구매자의 불만사항이 쏘렌토 보다 작은 실내 사이즈와 함께 감성을 찾아보기 힘든 실내 분위기인데, 제네시스를 닮은 스티어링 휠부터 시트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부분이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시트 헤드레스트 하단에는 퀼팅 시트가 적용되어서 현재의 싼타페 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또한 2열 기둥 쪽에 위치한 에어벤트의 위치가 2열 콘솔박스 뒤쪽으로 이동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현행 싼타페의 경우 콘솔박스 뒤에 한 개의 시거잭만 제공되어서 다소 밋밋한 느낌이었으나 변경되는 싼타페는 가정용 코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220V 파워 아웃렛과 USB 충전단자, 시거잭이 함께 제공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상위 트림에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블랙 컬러 색상의 스웨이드 마감재가 천장과 기둥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2열에는 수동식 커튼 고정 고리가 있습니다. 간지나는 아이템으로 사생활 보호의 목적과 함께 뜨거운 여름철에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 스웨이드 이미지 참고 : 루가 시트

스웨이드 마감재의 경우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 세단에서 제공되었지만 중형 SUV 최고급 트림까지 확장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5. 최신 기능과 신기능!



윈드 쉴드 방식 HUD


위장막 차량 계기판 앞쪽에는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쉴드 방식의 HUD(네모박스)가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같은 보급형 차량의 경우 컴바이너 HUD가 제공되는데, 4세대 싼타페의 경우 제네시스나 그랜저와 동일한 윈드 쉴드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

 

새롭게 추가되는 기술로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후석에 사람이나 동물을 태우고 운행을 마치는 경우, 운전자가 미처 인지 못하고 문을 잠그고 내려서 더운 여름에 질식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기능입니다. 
 




손으로 누르면 열리는 팝업 주유구



실내에 위치했던 주유구 열림 버튼이 사라지며, 주유구를 손으로 직접 누르면 열리는 형태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있어야만 열리는 방식입니다.

   





  6. 쏘렌토 만큼 커지는 차량 사이즈!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싼타페가 중형 SUV 시장에서 쏘렌토에게 1위의 판매량을 내놓게 된 주요 이유 중에 한 가지만 작은 실내공간이었습니다. 패밀리가 선택하는 중형 SUV는 여유로운 실내공간이 중요한데 차세대 싼타페의 경우 차체가 대폭 커지면서 실내공간도 함께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분

 전폭(mm)

 전고(mm)

 1세대

 1820

 1675

 2세대

 1890

 1725

 3세대

 1880

 1680


새롭게 출시될 싼타페의 크기를 예상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출시된 1세대(싼타페 SM)부터 3세대(싼타페 DM)까지 제원을 비교했습니다. 전폭의 경우 1820~1890mm로 차량이 커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중형 SUV인 싼타페의 경우 1890mm 정도가 최대 크기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고의 경우 지붕 위에 있는 루프랙(2세대) 일체형(3세대)으로 변경되면서 낮아진 것처럼 보이며, 1675~1680mm 정도로 안정화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공개된 위장막 사진과 싼타페에 적용될 플랫폼을 고려해 본다면 4세대 싼타페의 길이에 해당되는 전장은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쏘렌토가 4780mm인데, 싼타페는 4760~4770mm로 예상됩니다.






  7. 쏘렌토만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까?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현행 싼타페도 중형 SUV 중에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차량이지만, 국내 소비자는 싼타페 보다 더욱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는 커진 차체의 사이즈를 고려할 때, 2760~2770mm 정도의 휠베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인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크기를 예상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구분 

차종 

1열(mm) 

 2열(mm)

 3열(mm)

 레그룸

 싼타페 DM

  1049

 1001

754 

 싼타페 TM

 1070~1080

1000 

 790~800


현재의 3세대인 싼타페 DM 보다 휠베이스가 70mm 정도 넓어지면서 1열과 3열의 레그룸이 기존 보다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열은 20~30mm 정도, 그리고 3열은 40mm 정도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3열의 경우 3세대 싼타페의 경우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아이만 잠시 앉을 수 있었던 공간이었는데, 레그룸이 넓어지면서 좀 더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 같습니다. 




  8. 1cm 라고 더 큰 실내공간을 확보하려는 기술진의 노력!


최근 출시된 그랜저와 같은 차량을 꼼꼼히 살펴보면 기존 차량보다 대시보드의 폭이 줄어든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대시보드의 폭을 줄임으로써 1cm라도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함인데, 대시보드의 폭을 줄인다는 것은 공조기를 포함한 연계된 전자부품까지 재설계해야 하는 기술로, 이런 부분은 국내 제조사인 현대와 기아차가 글로벌 제조사와 비교해서 더 잘하고 있는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범퍼 앞뒤에 플라스틱 몰딩을 줄임으로써 쏘렌토 보다 작은 전장을 가지고 있지만 쏘렌토만큼 실내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9. 더 강화된 4륜 구동력! HTRAC!


기존 4륜 구동 시스템보다 진화된 제네시스에서 제공되었던 HTRAC이 탑재(2.2)됩니다.





365일 다양한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할 것을 기대가 됩니다. 





  9. 차세대 싼타페 TM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생산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부터는 위장막 속에 가려져 있었던 4세대 싼타페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그랜저급으로 업그레이드된 실내 감성, 쏘렌토처럼 여유로운 실내공간, 새로운 편의사양까지 4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확실해 보입니다. 




2월 초에 출시가 된다면 기존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인 쏘렌토 그리고 새롭게 출시될 에퀴녹스와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경쟁력만으로는 중형 SUV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지각변동인 이미 시작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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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기시러 2018.01.2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촉사고 나면 수리비 겁나 많이나오게 설계했구만... 현기는 보증수리 이후 차체 수리비가 많이들게 디자인허냐~~~ 모비스 영업이식이 수조원이라메??

  • 정지동 2018.01.20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 마음 떠났습니다. 강성노조 없어져야 돌아온다. 이기주의자 귀족 40년동안 데모해왔다. 서민들,소기업.하청업체 40년동안 울었다.

  • 정지동 2018.01.20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동안 데모해왔다.귀족데모로 연봉1억원됬다.상대적으로 현재 서민들은 연봉 1/3도 안된다.중간층 몰락. 맞벌이 안하면 죽는다.아파트 대출. 고가.4000만원대 차량대충 IMF때 서민들 애국심으로 너도 나도 차를한대씩사고 동고동락했다. 서민들 귀족살릴수없다. 귀족이죽어야 산다

  • 횬다이 2018.01.2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 하나도 안되는데...ㅎㅎ
    팝업주유구 ㅋㅋㅋㅋ
    벤츠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쓰던 기술 ㅋㅋㅋ

  • 차노 2018.01.2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바뀐 핑계로 또 차 값은 엄청 오르겠네요.. 제발 내,외수용 다르게 내 놓으면서 돈은 내수용 더 비싸고.. 좀 그러지 맙시다..!! 제발.. 국내에서 인정을 받고 세계에서도 인정 받읍시다!!

  • 이런 2018.01.21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나 대중소 이렇게 나갈꺼냐?

  • 제네 2018.01.2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네시스 gv90
    빨리 출시해라
    싼타페만 10년탓더니 지겹다

  • 쩝떱 2018.01.21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v보다는 패밀리카 느낌이네

  • 2018.01.2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현대 사모시를써라

  • 아이스피크 2018.01.21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 순간 호구우~~

  • 역시나 2018.01.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뭐가 2018년도 가장기대했던차냐??
    렉스턴스포츠 롱바디가 더기대되는데....

  • 배추 2018.01.2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외국믈을 먹어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