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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자동차 Hot 이슈

쌍용의 자존심! 렉스턴 W 후속 컨셉카 Liv-1 / Y400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최근 티볼리를 발표이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쌍용차의 부활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티볼리에 이어서 가장 큰 관심사라면 렉스턴W의 후속 출시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쌍용차 관계자에 의하면 <2016년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라는 점과 <프레임바디를 그대로 유지> 한다는 점 2가지가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프레임 바디 구조의 SUV는 <쌍용 렉스턴W>와 <기아 모하비>가 유일한 상황인데, 출시가 오래된 모하비가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한 수요를 만들고 있는 만큼 쌍용창 입장에서는 어느때 보다도 프레임 바디 출시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쌍용차는 프레임 바디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프레임 바디의 원조인 DNA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렉스턴W 후속모델 컨셉카인 Liv-1>은 2013년 서울 모토쇼 및 국내외 모터쇼에서 컨셉카를 여러차례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Liv-1:Limitless interface Vehicle>컨셉카는 최근 출시되는 양산차의 디자인 미뤄어 볼때 80% 이상 동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내공간과 루프랙은 컨셉카에서 선보이는 형태와는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신형 렉스턴의 경우 현재의 <렉스턴 보다 클 것>으로 예상하며, <맥스크루즈나 모하비급> 정도의 전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레임 바디 특성상 전고(높이)는 맥스크루즈와 같은 SUV 보다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운사이징 추세에 따라서 <엔진은 2.2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욕심같아서는 3.0급의 6기통 엔진을 달고 나온다면 대형SUV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Liv-1 컨셉카를 보면, 떠오르는 자동차가 있는데, 바로 동사의 <티볼리> 차량입니다.

티볼리 디자인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측면부의 <캐릭터 라인>은 렉스턴W 후속에 그대로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대자동차가 <헥사고날 그릴>과 <플루이딕 스커프처2.0>을 디자인의 근간으로 한다면 티볼리에서 처음 선보인 캐릭터 라인은 뒤쪽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티볼리 이전에 쌍용차의 경우 비교적 두리뭉실한 캐릭터 라인을 가지고 있었지만 티볼리를 출시하면서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은 쌍용차만의 색깔로 자리잡는 것 같습니다.

앞쪽 휀더와 뒷쪽 휀더의 형상도 티볼리만의 디자인인데, <Liv-1 컨셉카의 경우 상당히 유사>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티볼리의 경우 차제가 낮기 때문에, 이런 디자인이 덜 어색하지만, 차체가 높은 SUV 의 경우, 디자인의 완성도를 보다 높여야 할 것 같고, 컨셉카를 보면 휠 하우스의 형상이 티구안처럼 얇고 세련된 형태로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티볼리가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인만큼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면부의 경우도 컨셉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릴하단부와 헤드램프는 디테일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면부에서 컨셉카와 가장 다른 디자인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LED 방식의 헤드램프인데, 렉스턴 후속 모델의 가격대가 럭셔리 SUV가 아닌만큼 LED 방식의 헤드램프를 적용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풀 LED방식의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더 커진 차체에 7단 정도의 엔진을 적용한다면 렉스턴의 시작가격은 지금 보다 최소 500~1000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가격대라면 현재 시장에서 평가받은 쌍용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했을 때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헤드램프 하단의 LED 안개등 형상은 현재도 유사한 차량이 많기 때문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후면부의 디자인도 컨셉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머플러의 위치나 형상은 양산차에서 적용이 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동안 쌍용차의 디자인 행보를 비춰볼때 머플러 디자인은 소극적으로 적용했었습니다.​

 

 

컨셉카의 디자인 수준정도로 양산차가 만들어진다면 현대/기아/르노는 긴장을 하게 될 것 같네요!

특히 프레임바디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쌍용차가 디자인의 강점까지 렉스턴 후속에 반영한다면 쌍용차의 전성기를 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구체적인 소식이 입수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티볼리의 성공신화와 함께 시장에서 SUV 는 시장에서 인가가 높은 자동차이기 때문에, 쌍용차 입장에서는 어느때 보다도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쌍용차가 렉스턴W 후속을 통해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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