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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앞으로 출시될 전기차 3종! 포니45 NE 퓨처론 이매진CV 프로페시 그리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앞으로 출시될 전기차 3종! 포니45 NE 퓨처론 이매진CV 프로페시 그리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사진 | 글, 연못구름



 

안녕하세요? 정확한 신차 정보를 알려드리는 연못구름입니다.


내년부터 전기차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게 됩니다. 


전기차가 남의 일처럼 멀게 느껴지셨다면 이제는 가까운 미래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네요!


구독자분들께서 전기차 관련 영상을 꾸준하게 요청하시다 보니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전기차 관련 소식을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전 영상에서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첫 출시될 포니 45인 코드명 NE의 소식을 알려드렸는데요.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장의 니즈에 맞춰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현대차그룹은 대중차 브랜드에서 고급차 브랜드로 전환하기 위해서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2015년도에 출범시켰습니다. 


현대차 내에서 고급차 브랜드를 만들기는 힘들다는 내부적인 판단이었던 것 같은데 현재도 성공 여부를 떠나서 진행형입니다. 조금 더 늦었더라면 아마도 시작하기는 더욱 힘들었겠죠?



그렇다면, 현대차그룹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차 시장은 어떻게 전략을 수립 중일까요?




 


최근 현대차의 첫 번째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탑재할 포니 45 코드명 NE 소식을 알려드리면서, 구독자님이 문의를 주셨는데, 이 답변을 어떻게 알려드릴까 고민했습니다.


현대차에서 확정된 내용으로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그래도 방향은 공유해 드리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함께 알려드립니다. 




현대차에서는 고급차로 제네시스 브랜드를 출범한 것처럼 전기차에서는 아이오닉을 브랜드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오닉 익숙한 차량 이름이죠? 2016년도에 출시된 하이브리드 차량인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를 추가하면서 현대차의 친환경 라인업을 처음으로 완성한 차량입니다.


사실 아이오닉은 탄생부터 아이오닉 블루 컬러를 적용했는데, 블루 컬러는 순수한 환경 기술을 의미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고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모델로 이미 알려진 아이오닉을 친환경 전기차 브랜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키우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며, 당장 내년부터 전기차 시장에 시동을 걸어야 하는데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아이오닉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제 생각에는 높다고 예상합니다. 


아이오닉으로 최종 결정이 된다면 아이오닉+숫자를 조합한 방식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전기차 최초의 전용 플랫폼이 적용될 포니 45는 코드명 NE는 아이오닉 5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기차를 소개하면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보다 구체적으로 자주 알려드리게 될 같습니다.   


내연 기관에서도 플랫폼 보다 중요한 것을 없다고 신차를 소개할 때마다 알려드렸고, 플랫폼의 교체는 풀체인지보다도 훨씬 큰 변화로 산업혁명에 비교될 정도라고 알려드렸습니다. 


현재까지 내연 기관에서는 3세대 플랫폼이 최신 플랫폼이죠! 하지만 3세대 플랫폼은 어쩌면 내연 기관에서 마지막 플랫폼일 수도 있습니다.





전기차도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이 필요하고 이미 개발 완료되었습니다.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로 다양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의 플랫폼입니다.


모듈화 플랫폼은 어려운 용어적인 설명을 제외하고, 조립 키트처럼 다양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다는 말이겠죠?


전기차 플랫폼을 갖춘 제조사가 잘 아시는 테슬라, 폭스바겐, GM 정도입니다. 도요타가 없죠?


내연 기관에서는 선전했지만 한발 늦은 토요타의 경우 현재까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미 개발이 완료되었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첫 적용한 차량인 포니 45, 아이오닉 5가 될 것 같습니다.


E-GMP 플랫폼으로 2025년까지 앞으로 5년 뒤에는 총 38종의 새로운 전기차를 출시한다고 하니, 앞으로는 전기차가 내연기관보다는 훨씬 많이 출시가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전기차는 먼 미래가 아닌 아주 가까운 미래죠!


2025년까지 40 여종의 신차가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아무리 많더라도 10여 종만 내연기관이 될 것 같고 내연 기관 차량도 승합차나 화물 용도의 차량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특수 목적의 차량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전기 차라고 해야 될 것 같네요!


그렇다면 멀지 않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출시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6개월 정도 뒤에서 국내 도로에서 전기차 전용 플랫폼 차량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3종의 전기차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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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차량은 이미 많이 보셔서 지겨우실 것 같아서, 위장막 차량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콘셉트와 비슷한 느낌인가요?





이 차량의 크기는  4635mm, 전폭 1880mm, 전고 1605mm, 축간거리 3000mm로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팰리세이드보다 차체 자체의 크기가 작은건 사실이지만 축간거리가 100mm가 더 긴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중형급 차량에서 축간거리가 3미터라는 점은 내연 기관의 엔진이 사라지면서 전기차에서 실내 공간은 사실상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말이죠?





넓어진 공간과 완전 자율 주행이 결합되면서 차량 내의 공간은 여가와 휴식의 공간으로 변신하게 되며 개인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소재, 시트 등이 결합된"스타일 셋 프리"라는 말도 자주 듣게 될 것 같네요!





동시에 비교해보니, 콘셉트카의 디자인 느낌은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다만 콘셉트카는 스포츠카처럼 좀 더 슬림하고 와이드 한 느낌이었는데, 양산차에서는 현실적인 비율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헤드램프는 콘셉트에서는 투명 커버가 없는 것처럼 보였는데, 위장막에서는 일반적은 자동차처럼 설계가 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범퍼 하단에 저금통을 닮은 디자인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측면 부는 앞바퀴와 뒷바퀴의 길이는 콘셉트에서 본 것처럼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긴 사이즈입니다. 


중형급 차량에 3미터라면, 앞으로 차량의 크기를 통해서 실내 공간의 차이를 구분하는 기준인 세그먼트의 의미도 달라질 것 같네요!


3미터의 축 거로 인해서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그랜저보다도 실내 공간을 더욱 클 것 같은데, 전기차의 공간 활용성은 최고라고 예상됩니다.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휠 하우스는 헤드램프 높이까지 올라와 있는데, 보닛과 펜더 사이의 두께가 슈퍼카를 보는 것처럼 슬림한 점이 인상적이네요!


휠 디자인도 콘셉트와 동일합니다. C 필러의 디자인도 유사합니다.


자세히 보니 콘셉트와 달리 사이드 미러가 제공되는데, 기술적으로는 카메라를 이용해도 되겠지만 법규가 완비된다면  사이드 미러가 사라지는 것도 멀지 않은 것 같네요!


윈도 높이가 낮아지면서 차량이 역동적으로 보이네요!





후면부 디자인 비교해보면, 한 쪽당 두 개의 테일램프 디자인이 위장막에서는 한 개씩만 보이는데, 안쪽으로 추가 제공되는지는 현재의 위장막 차량 사진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다이아몬드를 깎아놓은 45도의 기울기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실루엣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중앙 부분이 돌출되면서 하단에는 입체감이 형성되었는데 상대적으로 번호판은 안쪽으로 들어가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현재까지의 위장막을 보면 포니 45 EV는 콘셉트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디자인으로 출시가 될 것 같네요!





현대차에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최초로 적용된 포니 45 EV가 있다면 기아차는 퓨처론리 있습니다. 


퓨처론의 코드명은 CV인데, 퓨처론 콘셉트라는 설과 이매진이 콘셉트라는 설 두 가지가 공존합니다.








두 모델이 코드명 CV의 콘셉트라는 이유는 두 차량의 디자인 요소를 CV 콘셉트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스트 차량을 보면, 예상보다 큰 차체는 뒤에 테슬라 3과와 함께 있는데, 사이즈의 차이가 극명하네요!


이 차량의 크기는 싼타페만 하며, 포니 45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차량은 브랜드와 콘셉트가 조금 다른 쌍둥이 같은 차량이죠!





측면부 디자인은 스포츠 쿠페처럼 떨어지는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벨트라인은 뒤로 진행될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최근 국내에서 포착된 후면부 디자인을 보면 테일램프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위장막 커버로 가려져 있지만 테일램프와 테일램프 중앙부에 미등이 들어온 것을 알 수 있는데, 과감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포니 45 보다 한참 젊은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포니45가 과거의 레트로라면, 퓨처론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디자인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네요!





해외 매체인 CARSCOOPS의 퓨처론 예상도입니다. 지금까지 적중률이 괜찮았는데, 위장막 커버 실루엣을 베이스로 작업한 것 같은데,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예상도 보다 좀 더 강렬한 느낌이면 좋겠습니다. 


이 차량은 언제 출시가 될까요? 출시 일정은 제조사의 상황에 따라서 가변적이지만, 포니 45가 내년 상반기에 먼저 출시가 되고 이후에 퓨처론이 출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 차량인 내년에 성공적인 리뷰를 마치고, 이후에는 기아차 프로페시가 21년 정도에 출시가 되는 것을 알려졌습니다.

   


프로페시는 아이오닉6로 예상되는데, 아이오닉 5가 포니45로 알려졌는데 퓨처론 코드명 CV는 현재까지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게 될지 미정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출시될 3대의 차량을 알려드렸습니다.




▲ SOURCE : 오토모티브 리포트


비슷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는 내연 기관과 전기차는 차이가 극명합니다.  자동차라는 점을 제외한다면 부품의 개수에서도 3만 여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 내연기관 차량과 1만 5천개로 만들어진 전기차는 많이 다르죠!




또한 연료를 통해서 작동하는 내연기관과 달리 전기차는 모터로 작동하기 때문에, 각 바퀴마다 모터가 적용된다면 상상을 뛰어넘는 일이 발생되게 됩니다.




 


모터가 구동축에 직접 물리는 방식이라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겠죠?






전기차는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입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걸어 다니는 자동차 인모토 이야기를 준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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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상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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